참고 링크
https://www.slideshare.net/unitimes/sync-asyncblockingnonblockingio
https://evan-moon.github.io/2019/09/19/sync-async-blocking-non-blocking/
대기 큐 (waiting queue)
: 여러 이벤트에 대한 조건부로 대기를 구현하고 표현. 특정 이벤트를 기다리는 프로세스는 적절한 대기 큐에 자기 자신을 넣고 CPU 제어를 포기. 근데 왜 Blocking이 대기 큐로 보낸다는데 cpu자원을 소모하지???????
Blocking
한 어플리케이션(or thread)이 시스템 콜로인해 블락되면 어플리케이션의 실행은 중단(suspended)된다.
동기는 기다리는 것. 비동기는 기다리지 않는 것.
그래서 동기는 순차적인 흐름이 보장된다.
시스템 콜이 반환될 때 실행된 결과(데이터)와 함께 반환되는 경우는 non-blockinig
시스템 콜이 반환될 때 실행된 결과(데이터)와 함께 반환되지 않는 경우는 asynchronous
기본적으로 프로세스는 유저모드로 실행된다. 프로세스가 하드디스크나 네트워크 연결처럼 시스템에서 모든 프로세스가 공유하고 있는 자원이 필요할때가 있다. 또 우선순위를 바꾸고 싶을 수 도 있다. 이럴 때 프로세스는 운영체제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메커니즘에 의해 유저모드에서 커널모드로 전환이되고 이러한 operation(공유 자원 사용, 우선순위 변경 등)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operation 중 하나가 동기화이다.
동기화를 하는 과정에서 커널의 자원을 이용하면 유저모드 동기화이다. 커널모드로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성능상이 이점이 있다.
커널모드 동기화는 커널의 자원을 이용하여 성능 저하가 발생하지만 커널모드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counter++*/
register1 = counter
register2 = register1 + 1
counter = register1한 명령어가 사실 한 번에 이루어지는 연산이 아니기 때문에 경쟁조건이 발생한다.
멀티 스레드 문제점에서 나오듯, 동일한 자원을 동시에 접근하는 작업을 실행하는 코드 영역 이다. 이 영역은 한 번에 한 프로세스만 실행할 수 있다.
임계구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가지 조건이 있다.
근데 이게 유저모드 동기화인가? 그냥 코드영역을 저렇게 부른는거 아닌가… 아 너무 헷갈려… 찾아보니까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ciritical section이라는 객체가 있어서 이렇게 설명되어 있던 것 같다. 신경쓰지 말자.
보통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do {
entry section
critical section
exit section
remainder section
} while(true)프로세스가 2개인 경우에만 사용가능하다.
하드웨어 레벨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
do {
flag[i] = true;
turn = j;
while(flag[j] && turn == j);
/* critical section*/
flag[i] = false;
/* remainder section */
} while(true);대부분의 시스템은 하드웨어적으로 임계영역 코드 구현을 지원한다. 여기서도 Lock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
현대 기계들은 atomic hardware instruction 을 제공하며 atomic = non-interruptible
do {
acquire lock
critical section
release lock
remainder section
}boolean test_and_set(boolean *target) {
boolean rv = *target;
*target = TRUE
return rv;
}이 연산 자체를 인터럽트 없이 실행하도록 하드웨어가 지원한다.
하드웨어적인 해결책들은 너무 복잡해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들은 접근할 수가 없다. 그래서 OS 디자이너는 임계영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도구를 만든다. 그 중 가장 간단한 것이 바로 mutex lock.
임계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acquire 로 락을 획득하고 release 로 락을 반환한다. acquire 과 release 호출은 반드시 atomic해야 한다. 보통 atomic hardware instruction 으로 이미 구현되어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busy waiting 문제가 있다. 그래서 spin lock이라고 불리기도 함~
왜 이런방법을 사용했을까?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쓸 수 있는데 굳이 컨텍스트 스위칭으로 부하를 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뒤에 busy waiting을 해결한 것도 소개하겠음.
acquire() {
while(!available)
; /*busy waiting*/
availabe = false;
}
relase() {
available = true;
}
do {
acquire lock
critical section
release section
remainder section
} while(true);저 lock이 mutex lock이고 이것을 OS 레벨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겠지… 😞
그럼 acquire도 release도 지원을 이미 해주는건대 근데 os가 … 기다리는 도중에 자원 뺏어야ㅑ되는거아닌가 다른애가 lock 놔줄라면 … 인터럽이 무조건 되어야되는거 아니야???????? 그리고 pthread_mutex는 busy waitnig 안함
그냥 간단하게 하면 이런식으로 된다고 이해하자
semaphore 는 정수이다. 진짜 그냥 일반적인 정수 타입 변수이다. 그런데 이 변수에는 두 오퍼레이션(atomic)을 통해서만 접근가능하다.
wait() and signal() = P() and V()wait(S) {
while (S<=0)
; //busy wait
S--;
}
signal(S) {
s++;
}세마포어를 구현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반드시 같은 세마포어에 대한 wait 와 signal 는 한 번에 한 프로세스만 실행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구현은 임계영역 문제가 되는 것이고 wait 와 signal 은 임계영역에 있어야 한다.
대기 큐의 원소는 두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두 오퍼레이션
typedef struct {
int value;
struct process *list;
} semaphore;
wait(semaphore *S) {
S->value--;
if(S->value < 0) {
add this process to S->list;
block();
}
}
signal(semaphore *S) {
S->value++;
if(S->value <=0) {
remove a process P from s->list;
wakeup(P);
}
}고레벨 추상화로 편리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동기화를 제공한다. 언어레벨(보통 객체지향언어들에서 synchronized)에서 지원한다.
모니터 안에서 항상 하나의 프로세스만 활성화됨을 보장하기 때문에 (상호 배제) 동기화 제약 조건을 명시적으로 코딩할 필요가 없다.
동기화의 응용 사례로 조건에 따라 모니터 안에서 프로세스의 진행을 통제한다.
이는 임계구역 보호와는 다른 동기화 목적을 가진 것으로 어떤 조건의 발생을 대기하여 동기화를 한다. 그 이유는 모니터 자체의 상호 배제 만으로는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동기화를 구현하는 것이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세마포어와 유사한 동기화 연산 기능을 한다.
x.wait() x.signal() 하지만 조건 변수는 세마포어와는 좀 다르다. 세마포어는 wait()를 처음 호출한 프로세스라면 자신이 lock을 걸고 임계영역으로 진입하지만 세마포어는 명시적인 signal 이 있어야 블록이 해제된다.
주의해야할 점은 모니터에 한정된 기법이 아니라는 것으로 다른 동기화 방법에도 사용된다. ex. pthread_cond_t
x.signal() 호출로 인해 모니터 안에서 두 개의 프로세스가 활성화 될 수 있다. 이는 모니터의 상호 배제 규칙에 위반된다.
이를 막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코드를 작성할 때 signal 을 맨 뒤로 배치해주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유명한 문제. 데드락이 발생 가능하다.
가능한 해결책
두 개 이상의 프로세스가 각각 어떤 자원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다른 프로세스가 소유한 자원을 추가로 요청하여 기다리고 있는 상황
// P1
wait(S);
wait(Q);
...
signal(S);
signal(Q);
// P2
wait(Q);
wait(S);
...
signal(Q);
signal(S);다음의 조건이 모두 만족되어야 데드락이 발생한다. 즉, 아래의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지 않으면 데드락이 발생하지 않는다.
비선점 (No preemption)
: 자원의 사용은 선점될 수 없다. 즉 자원의 반환은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자발적으로 반납하는 경우에만 가능
순환 대기 (Circular wait)
: n개의 프로세스들 사이에서 점유-대기 상황이 순환적으로 형성된다.
자원 할당 그래프를 이용하여 데드락의 존재를 파악 하자.
그래프의 cycle과 데드락의 존재 관계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교착상태 발생을 무시한다. 그 이유는 데드락을 감지하는 것은 시스템의 자원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게 된다. 데드락의 책임은 개발자에게 있다.
교착상태 필요 조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자원의 요청 방법을 제약하기 때문에 자원의 이용률과 처리율이 낮아질 수 있다.
상호 배제 에방
: 동시 접근하는 자원에 대한 상호 배제를 무시한다. 이건 말이 안된다. 사용할 수 없는 방법.
점유하며 대기 예방
비선점 예방
순환 대기 예방 😄
미래의 가능한 교착상태를 회피하기 위해 프로세스의 대기 여부를 결정한다. 보통 미래에 어떤 자원이 언제 필요한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완벽하게 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원할당그래프로 판단해 볼 수 있다.
교착상태를 유발하지 않고 모든 프로세스에게 자원을 할당해 줄 수 있는 상황